7월 2일 명동성당에서 서품 받으신
예수회 남정수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이
저희 갈바리에서
미사를 봉헌해주셨습니다.
보기만 해도 사랑과 선함이 가득 뿜어 나오는 새신부님께
감사한 마음 전하며
저희도 신부님의 여정을 위해
두 손 모아 기도 드리겠습니다~~~!!!